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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경우는 스마트폰의 자체네비를 사용하는데요

길을 모르니 당연히 네비에 의존해서 가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이 스마트폰 어플의 네비의

장점이나 단점이 있는데

길을 실시간으로 최단거리를 알려주다보니

알려줄때마다 길이 다릅니다.



그냥 직선코스로 가면 끝나는 코스 같은 경우도

갑자기 실시간 교통량을 체크해서 그런건지

빙~ 돌아서 가는 길을 알려줄때가 있습니다.


이럴때는 울며겨자먹기로 할 수밖에 없는데요


처음에 길을 아예 모를때는

이것이 최선인지 알고 따라갔지만


이제 애매모호하게 길을 아는 경우는

네비의 명령을 100% 따르지 않을때가 있습니다.


오늘이 바로 그런경우인데요

다리만 건너서 직선코스로 가면 목적지에 도달할 코스인데요

네비는 삥~ 돌아서 

큰도로로 가라는 방향만 안내해줍니다.





네비의 말을 무시하고

계속 직진방향으로 달리다보니

어느덧 네비가 제대로 잡고

목적지에 잘 도착했습니다.


네비도 그냥 맹목하는것이 

오히려 독이 될때가 있더라고요


가면서도 길 한번 체크해보고

내가 잘 가고 있나

방향을 체크해보고

하면서 가야 삥삥 돌아서 가지 않더라고요




아무튼, 다행히

네비의 다른길 유혹을 잘 물리치고

저만의 직선코스로

목적지에 잘 갔다 왔습니다. 

휴~~

저만의 직선코스로 갔으니 11.2 킬로미터 나왔지

네비 안내해준 길로 빙 돌아갔더니

예전에 같은 코스인데

거리만 10킬로미터 나올때가 있더라고요.ㅋㅋㅋ



Posted by 아!침밥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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