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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운행을 하다보면

기름값에 민감하기 마련입니다.

대중교통탈때는 몰랐는데

정말 차를 끌고다니면서

주유소 간판에 붙어있는

기름값을 확인하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오늘은

단가 1508원, 20리터를

주유해서

3만 160원 어치를 주유하였습니다.



S-oil인데, 그나마 

다른 곳보다 싼 편이라 

주로 이곳을 이용하긴합니다.


그런데 이 지점을 한번

검색해봤더니

예전에, 가짜기름을

써서 한번 걸린 이력이 있더라고욬ㅋㅋ

그래서 주인이 바뀌었다고

댓글이 있었던걸

언뜻본적있는데


그러면서, 또 걸린데가

또 걸리겠냐는

글이 있더라고요.


그게 바로 제가 가는 지점입니다만.ㅋㅋㅋ

아무튼, 다른 곳보다는 약간 저렴한것 같아서

애용하고 있기 합니다만.

한번 가는데 계속 가게되더라고요


갈때마다 계속 주유소를

새로 검색해서 찾기도 

귀찮을 뿐더러~


서울한가운데 쪽으로 가면

갈수록 이건 뭐 기름값이

정말 후덜덜하더라고요

그래서


가능하면 계속 넣었던데서

넣고있긴 합니다.

Posted by 아!침밥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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