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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운전하고
잘 가고 있는데
저의 올뉴말리부 차에서
갑자기 타이어 공기압
경기등이 뜹니다.

이거 뭔가요? 불길한 경고음

오른쪽 뒷타이어가 심하게 경고등이 뜹니다.
192밖에 안됩니다. 엄청난 차이
이건 무조건 빵꾸입니다.
못이나 뾰족한거 박히면 빠져서 이러게 됩니다. ㅠ.ㅠ
어떻게 아냐?
2번째 경험이기 때문이지요 ㅠ.ㅠ

언능 집에 전화해서 보험회사에 전화해서
이야기합니다. 타이어 빵꾸나서 헬프미 도와달라
곧 온답니다.
빵꾸 때우는 아저씨,  렉카차 끌고오셔서 보더니
후레쉬를 비추니 못이 박혀있습니다. 아오..
지렁이를 해야 할듯 싶네요. ㅠ.ㅠ

대다수 보통은 지렁이 빵꾸 때우는 걸로 해결됩니다.
바닥면에 못이 박혔기 때문이지요
허나 옆먼, 측면쪽에 못이 박혔다면, 지렁이는 위험
안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아무튼 순식간에 해결해서 해줍니다.
그런데, 전자식파킹크레이크의 단점.ㅋㅋ

못이 박힌 타이어 부분을 상단쪽으로 올려야 하는데
그냥 차를 들어올릴수 없기에
저보고 차 타고 시동걸라고 합니다.

차를 한쪽만 거치하고 올린상태에서
저보고 차타고 시동을 걸고
브레이크를 풀라고 합니다.
아~ 그러면 차가 움직일것 같은데 말이죠ㅠ.ㅠ

저는 불안해서 기사아저씨한테 계속 물어봅니다.
아니 브레이크 풀면 차가 움직이는게
풀면 되냐니까 그제서야..
파킹브레이크만 풀고,  발 브레이크는 누르고 있으라고 합니다.
아마터면 d놓고 그냥 있을뻔 했음..

파킹브레이크만 풀고, 발로 브레이크누르고
잠시 있으니 다됬다고 하더니
차 곧 내리고
순식간에 사라짐.ㅋㅋㅋ

아무튼 해결되어서 다행입니다.
곧 문자가 옵니다. 특약 6번 중에서
1번 사용했다고 말이지요..

이럴때 보험써야지 언제씁니까.
여지껏 타이어 빵꾸만 보험불러봤는데
다르상황에서도 정 필요하면 불러야겠지요.

아 그리고 타이어 빵꾸 지렁이 메꿔도
공기압이 곧 맞춰지지는 않습니다.
빵꾸난 공기압 숫자가 아직도 낮지만
곧 달리다보면 곧 맞추어 집니다.

예전에 이것몰라가지고,
공기압 낮는데 사라져서 깜놀했네요
뭐든 자세한 설명을 해줘야 하는데 안해줘여.ㅋㅋㅋ


Posted by 아!침밥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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